2009년 11월 11일
...
ㅅㅂ 잠이 안와...
약도 쳐묵쳐묵했는데 히밤
이런 거 쓰라는 블로그가 아닐텐데
요즘 내 멘탈 상태가 메롱해서
즉물적인 뭔가를 입력해 주지 않으면 급우울상태로 돌입해버려.
아 정말..........
정말이지 멋진 s라인을 그리는 멘탈 상태로군.
어제는 무의욕의 바닥을 쳐서 손가락 하나 까딱이기 힘들더니
오늘은 방에서 혼자 막 울었어.
지난 주만 언젠가만 해도 참 행복하고 의욕에 가득차 있었는데.
난 대체 왜 이러는 걸까? 뭐가 문제인 걸까?
그마나 희망적인 건
오늘 이렇게 바닥에 바닥을 기었으니 내일은 조금 나아지리라는 자그마한 기대.
아니면 어쩌지..? 바닥의 깊이를 잘못 잰 건 아니겠지?
덧.
약도 쳐묵쳐묵했는데 히밤
이런 거 쓰라는 블로그가 아닐텐데
요즘 내 멘탈 상태가 메롱해서
즉물적인 뭔가를 입력해 주지 않으면 급우울상태로 돌입해버려.
아 정말..........
정말이지 멋진 s라인을 그리는 멘탈 상태로군.
어제는 무의욕의 바닥을 쳐서 손가락 하나 까딱이기 힘들더니
오늘은 방에서 혼자 막 울었어.
지난 주만 언젠가만 해도 참 행복하고 의욕에 가득차 있었는데.
난 대체 왜 이러는 걸까? 뭐가 문제인 걸까?
그마나 희망적인 건
오늘 이렇게 바닥에 바닥을 기었으니 내일은 조금 나아지리라는 자그마한 기대.
아니면 어쩌지..? 바닥의 깊이를 잘못 잰 건 아니겠지?
덧.
# by | 2009/11/11 02:59 | 트랙백



